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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대로 이어온 맛은 고객과 함께 진화합니다

갓 구운 치즈 타르트 BAKE의 기원은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있는 대를 이어온 양과자점 ‘키노토야’; 원래는 차게 해서 맛있는 블루베리 치즈타르트였습니다.

도쿄에서 BAKE CHEESETART를 시작한 주식회사 BAKE의 나가누마 신타로 대표는 ‘키노토야’의 사장인 나가누마 아키오의 장남으로서 태어났습니다. 어려서부터 ‘키노토야를 잇겠다’는 꿈을 안고 24세에 ‘키노토야’에 입사 하였고, 그 후 매상을 올리기 위해 신치토세공항점의 점장으로 부임하였을 때, 이렇다 할 타개책도 없이,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여러 진열된 상품 중에서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차가운 블루베리 치즈타르트를 매일매일 고객에게 소개하고 추천하는 것 뿐이었습니다. 그런데 어느 특별행사 중에 치즈타르트를 식히지 않고 철판 위에 갓 구운 상태로 판매하였을 때, 돌연 긴 행렬이 늘어선 것입니다.

갓 구운 바삭하고 말랑말랑한 식감과 자욱한 치즈의 향기. 치즈타르트를 입에 넣은 고객의 미소를 보고 ‘이거다!’라고 확신했습니다.

되돌아보면 치즈타르트를 만드는 파티쉐들이 ‘가게에서는 어쩔 수 없이 냉장상태로 판매를 하지만 갓 구운 타르트가 가장 맛있다’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.

‘매장을 공방으로 사용하면 되지!’ 라고 생각하여, 바로 신치토세공항점을 개조하여 오븐을 설치하고 철판을 나열할 선반을 설치, 그리고 냉장하지 않은 갓 구운 치즈타르트를 판매하게 되었습니다.

맛을 추구하기 위하여 몇번이나 시제품을 만들어 점두에서 고객에게 시식을 부탁하여 소감을 얻으며 상품을 개량해 왔습니다.

갓 구워 바로 드실 수 있도록, 남기지 않을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바꾸고,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, 사람에 따라 좋아할 수도, 싫어할 수도 있는 블루베리를 과감히 제하고, 식감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타르트를 두 번에 걸쳐 구워,여러 시행착오를 걸쳐 지금의 ‘갓 구운 치즈타르트’가 탄생하였습니다.

‘키노토야’의 신치토세공항점을 시작으로, 삿포로에 ‘갓 구운 치즈타르트’ 전문점을 오픈.

‘이 맛있는 치즈타르트를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다’는 생각으로 동경에 거점을 이동하여 주식회사 BAKE로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아버지인 키노토야 아키오사장은 ‘다른 지역이 아닌 홋카이도 현지에서 사랑받는 양과자점을 만들고 싶다’라는 강한 의사가 있습니다만, 이 부자의 맛있는 과자를 추구한다는 생각은 같으므로, 각각의 회사로서 서로 다른 형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현재, 오사카, 후쿠오카 그리고 홍콩에도 BAKE의 치즈타르트가 자리 잡았습니다. 하지만 지금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,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즈타르트를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.

저희 BAKE는 치즈타르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소리를 반영하여, 더 맛있는 치즈타르트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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